난 아직도 콘서트장에서 숨 넘어갈듯 오열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데 진짜 어떻게 이런식으로 뒤통수 후려지냐.. 약 먹고 있던 것도, 작곡한다는 이유로 욕 먹는 것도 알고 있어서 더 마음 쓰였는데 이제는 얼굴도 보기 싫다 노래도 못 듣겠음
난 아직도 콘서트장에서 숨 넘어갈듯 오열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데 진짜 어떻게 이런식으로 뒤통수 후려지냐.. 약 먹고 있던 것도, 작곡한다는 이유로 욕 먹는 것도 알고 있어서 더 마음 쓰였는데 이제는 얼굴도 보기 싫다 노래도 못 듣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