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의 플래그쉽모델인 레인지로버보다는 한단계 밑이지만
오프로드 성능에서는 절대 뒤지지 않을 오프로더 디스코3
얼마전 서울모터쇼에서도 오프로드 체험행사에 참가한 그 차입니다.
다른 수입suv들은 차 망가진다고 올해는 안한다고 했었다는 뒷소문이..
트레일러쯤은 가뿐히 끕니다.
외국에서는 전용 캠핑트레일러가 나와있다는군요.
그나저나 운전하려면 트레일러면허가 있어야하는건지..?
타고있는 사람들 표정이 너무 여유있네요.
예전 모델들에 비해 다양한 전자장치와 편의장치가 늘었다는 디스코3
'터레인 리스폰스'라고 불리며
간단한 다이얼 조작만으로 각 지형에 최적의 상태가 된답니다.
가격과 연비의 압박이 심하지만
능력되면 타고 싶은 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