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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눈이 가장 큰 모델’ 화제

dudu |2007.05.14 00:00
조회 2,27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크고 깊은 푸른 눈.... 17살 ‘눈이 가장 큰 모델’ 화제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가장 눈이 큰 모델’로 불리는 마샤 타이엘나의 모습이다.


전 세계 모델들의 눈 크기를 일일이 재는 ‘공식 계측’의 결과가 근거로 제시되고 있지는 않지만, 사진을 보면 타이엘나가 ‘눈이 가장 큰 모델’이라는 수식어에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푸른 눈은 크기 뿐 아니라 깊이도 남다르다. 흡사 깊은 호수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신비감을 준다.


1990년 12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마샤 타이엘라의 키는 180cm이며 머리카락은 갈색이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바로는 31, 23, 34.5 인치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입생 로랑과 스톰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모델 에이전시 위민(파리와 런던)과 니카 모델(우크라니아)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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