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틀로 투어짜서 어제오늘갔다왔어
A타입 - 양재점
B타입 - 한남동점
C타입 - 목동방송회관
D타입 - 대치점
E타입 - 논현점
F타입 - 양재근린공원점에 가서 모았어 A,D,E,F타입은 어제 B,C타입은 오늘 갔다왔어
제일먼저 양재근린공원점에갔는데 쩨알이가 양재근린공원점왔다갔다고 나중에 들었는데 난 제일먼저가서 쩨알이 사인도 못봤다는거 흐규 역시 덕계못인가봐ㅠㅠㅜㅜ 점장님께서 엄청친절하시더라구 원래는 천천히 모으려고했는데 점장님이 다른곳도 갈거냐고 물어보셔서 혐생이 없기도하고 음원준비도해야하니깐 나온김에 급하게 투어짜고움직였어
다음에는 양재점으로갔는데 내가 가는시간대가 한산했는지 거의바로 음료받고 텍받았던거같아 생각보다 양재점이랑 근린공원점이 가깝더라구
3번째로는 논현점갔는데 여기는 주문이 밀렸다고 해서 30분넘게 기다렸던거같아 확실히 지하철이랑 가까워서그런가? 어제갔던곳들중에 제일 대기시간이 길었었던거같아
원래는 세곳만 가려고했는데 가려고 내정했던곳이 내일오면품절될거라구 물량이 120장남짓남았다고해서 부랴부랴 갔었어 어제 마지막으로 간 곳이 대치점인데 거기에있던 손님들이 대부분 라부같더라구 거기서 텍 나누는거 하는거같았어 ㅎㅎ 예상치못하게 4군데나 가서 총공준비도해야되니깐 5시전에는 집에도착하려구 서둘렸는데 다행히 시간맞추고 정신없는하루였던거같아
오늘은 두군데라 빨리 갔다와서 리스트 체크하려구 오픈시간에 맞춰서 움직였던거같아 두군데 다 수량체크하느라 어제 전화했었는데 목동방송회관은 예약물어보려구 전화한거아닌데 예약안된다고 점원분이말해서 럽쓰타드했어^^; 한남동점은 남았냐고물어보니깐 몇장빼놓냐고 물어보시더라 ㅋㅋㅋㅋㅋ 럽뚜기들이 전화로 많이 물어봤나봐 두군데다 거의 반사적으로 대답하시더라구 그래서 주말이라 오픈시간도 한남동이 한시간 늦고 물량확보도해서 목동방송회관 갔다가 한남동점으로 갔어
근데 목동방송회관이랑 한남동점 두군데 다 버스정류장이랑 떨어져있어서 지리적으로 조금 걸어야되었었어
목동방송회관은10시오픈이라10시40분쯤 도착했는데 오픈시간대라그런가 한산했었고 환승해서 한남점에 갔어
한남점은 거리도 거리인데 논현점처럼 2층에 카페가 있더라구 두군데 다 테이블오더인가? 테이블오더 다 되는데고 목동방송회관은 얼마남지않았다고 했었어
텍모으는게 생각보다 다모아놓으니깐 뿌듯하더라구 ㅎㅎ
집에오자마자 메로니 선물보내고 리스트 다시 손보고 그랬어 그리고 어제 오늘 뉴잇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있었어서 너무 좋았어 브야들도 모두 텍 받으면 좋을텐데 아쉽기도 했고 이상 한 라부의 다사다난했던 달콤커피 투어여행기였슴다 오늘하루도 스밍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