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글 거린다"라는 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순수한 사랑의 표현들이 사라졌는지
여러분들은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우리 입에 습관처럼 달고 살죠?
만약 여러분이 아래 같은 상황에서 남자라면 저 말을 했을 때 얘들이 저런 말을 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당신이 만약 여자의 입장에서 저 고백을 듣고 얘들의 반응을 들은 상황이라면 어떨 것 같나요?
남자 : 너 웃을 때도 너무 예쁘고, 계속 너만 생각나 우리 사귈래?
얘들 : 으... 오글거려;;
여자 : ...
이젠 심지어 사귀자라는 말만 해도 오글거린다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쓰는 표현 인데요.
이젠 사랑 표현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오글 거린다"라는 말을 자제 해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