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같은 청개구리 스따일있냐....

사실 나는 투디든 쓸디든 2차컾링류로 bl 첫 입문하고

1차 bl 툰, 소설 보게 된 사람인데..

물론 1차 bl은 컾링이 정해져 있꼬.. 그에 따른 원작에서의
러브씬, 꽁냥거림, 수위씬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아.. 좋은데...

그 착즙하는.. 그게 좋은건가 나는...?
bl 아닌 장르에서 굳이 홈오렌즈 장착하고
떡밥 발굴해야 하는게 좋은건가 나는.,.?
1차 bl을 봐도 착즙하는거 못잃겠어,... 아니 오히려 이쪽이 더... 끌려.. 몰까...

문제는 1차 bl에서도 착즙해...
원컾링이 있는데도... 막 메인공이랑 서브공이랑
엮고싶고... ㅈㄴ...
그러다 보면 작가님이랑 수한테 미안해서
하차하게돼..ㅋㅋㅋ..ㅋㅋ...ㅋ...

아직 인생 1차 bl을 못 만나서 그런가....
나름 재밌게 본 1차들은 몇몇있지만..

내가 생각해도 나 이상하긴한데
나 같은애 있냐...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