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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바다 괴물, 해안에 떠밀려와

육각수 |2007.05.15 00:00
조회 1,1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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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개의 발과 긴 꼬리 그리고 온 몸에 긴 털이 있는 ‘거대한 아프리카 바다 괴물’이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다고 14일 러시아 프라우다지가 보도했다.

‘어글리 몬스터’로 불리는 이 괴생명체의 사체는 최근 아프리카 기니 해안에 떠밀려왔는데, 커다란 입과 긴 털과 꼬리 등 독특한 외모로 인해 과학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발견 당시 괴물의 사체는 이미 부패되기 시작한 상태였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종류라는 것이 괴물을 검사한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또 이 지역에서는 이번에 떠밀려 온 종류와 비슷한 동물이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긴 털, 거대한 입, 꼬리, 네 개의 발을 가진 바다 괴물의 사진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되면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중이다.       헉.. 어마어마한 크기네요. 난 저게 뭔지 짐작도 안간다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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