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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소년을 위로해줘 사이다 오져따

막힌 고구마 쑥 내려가네;;;;;솔직히 그동안 태현이 개 답답답 했었음..다열이가 계속 다가가고 표현하는데도
거ㅑㅔ속 밀어내다가...ㅇㅏ 이번화 사이다 넘 좋음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솔직히 하차 위기였는데 이게 웬 걸 작가님 사랑합니다❤❤❤❤난 다열이 파다ㅠㅜㅜㅠㅜㅠㅜ그동안 감정 표현에 직구였던 애가
요렇게 변해버리니 나 너무 기뻐ㅜㅜㅜ속시원해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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