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공간은 없다 이것은 거짓말 일수도 있는데
추적하다 보면 그렇게 두뇌에서 생각이 드는 거다 자꾸 근본을 추적하다 보면 생각이 그리로 빨려 들어가듯 모든 우주 시공간이 같이 말려 들어가듯 빨려들어가듯 번데기 자벌레 움추려들 듯 해선 그렇게 시공간이 없는 것으로 되는 거다 소이 역추적이 된거다 소이 착각은 자유라 하는 말이 그래 하는 말이다 그러고선 거기서 부터 태동이 시작 불어난 것 늘어난 것으로 여기는 거다 드고남 행(行) 작용에서 모든 것이 일어난다
주제를 설정하고 어떠한 질서정연한 논리적인 것으로 전개해 나가다 보면 그렇게 드고남이 생기는 것 그래 추적하다 보면 무형(無形)의 존재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으로 머리 조종 두뇌 조종이 생겨선 견인 되어선 몰입 되듯 자신이 추구하는 어느 방향으로 그려 나가게 되는 거다 그러고선 연구 탐구한 발견이라 하고선 세상에 공표하게 되는거다 그러고선 무슨 법칙이라 하고선 그것을 추종하게 이론 몰이를 계속하게 되는 거다 거기 세뇌(洗腦)된 무리들이 계속 드라큐라 좀비가 되선 세몰이 협조를 하는 것 , 이래 공식이되고 이념과 사상으로 발전으로 보게되선 두뇌 가진 세상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선 속이게 되는 것 , 그러므로 이세상에 나왔다하는 교과서적인 가르침이나 물리 법칙이나 셈법은 모두 다 허망의 존재인 거다 지금 이강사가 전개해 나가는 이론 몰이 논리전개 역시 그런 범주에 들은 거다 이래 이런 것을 사실인냥 신봉하는 우민(愚民)이 되면 안된다 물론 이해를 논해선 우민이 될 수도 있겠지만...
공간이 없어도 시간은 존재한다 하기도 하고 공간은 있는데 시간은 없다 하기도 하고 항상 불변 하면 하늘 생긴 것 처럼 시간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책각 책각 초침 소리는 들리지만 공간은 안 본인다 이래 시간은 있는데 공간은 없는 것 처럼 보인다 드고남 접히고 불리고 하는데서 모든 상황이 전개해 나가는 것 삼차원 가로 세로 높이 입체의 세상이 가상공간[假想空間][假像空間] 면(面)의 세상 면(面)은 선(線)의 누적(累積) 짜집기 선은 점의 누적 점은 극소하게 되면 불견(不見)이다 지금 모니터와 티브이 화면 활동이 다 가상공간 속 활동상이다 그렇타면 삼차원 세상도 역시 가상 공간일 뿐이라는 거다 공간이 없어선 가상 공간에 들은 거다 사차원(四次元)에 가선 보면 거기가 입체의 세상이고 여기는 역시 접혀보이는 면의 세상 가상공간으로 보여지는 거다 이래 여러 차원 누적 그전 단계나 그 다음 단계 역시 다 드고남 가상 공간으로 되어 지는 것이며 추적(追跡)하다 보면 결국 무형(無形)의 존재로 되어지고 만다 그것은 어떠한 인력(引力)이 상하 좌우 전후 육합으로 잡아 당기 듯해선 공간이 생겨난 것으로 여기게 된다 그걸 갖다가선 요즘 말하는 빅뱅이라 말 둔갑을 하고 만들어 졌다 창조 이론을 전개 나가게 되고 결국 누가 만들은 것으로 이론 몰이 세몰이 이렇게 해선 종교 사상 이념으로 발전 소이 빅뱅 주장 논리는 결국 서귀(西鬼)믿자 하는 둔갑(遁甲)논리에 불과한거다
소이 우상(偶像)을 만들어 세우고선 거기 의탁 빙자하고 강폭한 힘센 넘이 傳家)의 보도 (寶刀) 처럼 쓰게 명분을 세워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구(地球)와 지도(地圖) 우주가 다 그런 것 어떠한 사물 논리 생김이 다 그런거다 활동이 느려서 안하는 걸로 보이지만 다 활동하게 된다 하루 살이 부유는 하루가 평생이다 그들에겐 어쩌면 평생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인간이 무료하게 지냄 지루 하듯이 말이다 ...
빛의 속도 광년(光年)이 다 허망한 것 , 신선이 바둑 한판에 삼백년이 간다 그것도 신선 나름이라 더가고 덜 갈수도 있는데 역시 인간이 바둑두며 소일을 보내는 거와 똑같은 것 이래 시간의 속도 개념이 무력화인 거다 지금 저 태양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것은 신선이 바둑알 놓고 있는 중이라 생각 한다면 일년 삼백 육십일 잡는 다면 불계승이 아닌 바에야 끝까지 놓아 한판 두는 것 아닌가 말이다
물론 판세를 봐선 알의 가감은 있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