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것도 없고 심심해서 그냥 호헤헤헿ㅎ
사실 세븐틴은 아낀다 때부터 지켜봤엉
학교에서 애들이랑 윾튺브 찾아보고
특히 만세 나왔을 때 안쪽으로 걸어남 보고 오빠아아앍!!!!안쪽 벽에 붙어다닐게요!!!!!이러고 다녔고...
아무튼 쇼챔에서 첫 1위하는 것도 보면서 얘네는 된다! 이러고 살았고 서가대 신인상도 얘네가 받아야지 읏흠 했던게 생생해
유리텔도 그 예쁜 말 하면서 쾅쾅 발 찧는 거 연출 보면서 재밌게 봤었고
호감은 있었지만 사실 입덕을 할 줄 몰랐는데
결국 돌고 돌아서 이렇게 세븐틴 팬이 되더라
내가 세븐틴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해ㅎㅎㅎ
혼자서 우울해하고 그런 성격이라 삶의 이유를 못 느끼고 있을 때 우지 심플 들으면서 많이 울있고
우지가 쓴 노래 들으면서 정말 많이 위로가 되더라궁
정말정말 세븐틴 13명이 너무나도 소중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