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윤기아버지에 저 짤에있는 단어 4개 서치해봤는데 이번앨범 아마도 persona,ego,shadow,animus-anima는 저번 럽셀 기승전결 시리즈랑 비슷한 흐름일것같음 저번시리즈에서 나자신을 사랑하는법을 알게됐다면 이번시리즈에서는 자기자신을 사랑하기위해 자아를 찾는이야기로 진행이될것같은데
페르소나에서는 저기써있듯 사회에보여지는 자기자신의 모습임 자아의 어두운면이라고 볼수있고
그다음앨범에서는 본능과 자아사이의 갈등. 원시적충동으로 나타나는 생리적요구와 외부에서 요구하는것들 서이의 갈등에관한이야기
그다음은 그림자니까 말그대로 어두운부분,숨기고싶은 원시적인부분임 이거는 마음대로 없앨수있는게 아니고 이앨범은 팩럽처럼 다크할것같기도하고
마지막 아니마와 아니무스에서 그림자까지 나의모습이라는걸 깨닫고 완전한 자기자신이되는거아닐까
그냥 재미로봐! 시덥잖은얘기를 궁예러고해놔서 약간 부끄럽네..
근데 쓰다가 갑자기생각났는데 얼마전에 누가 자기자신의 안좋은면까지도 전부 나자신이다라고 말한작있지않나 지민이라이븐가? 그거도 스폰가? 그럴리가없나 모르겠다 무튼 숨p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