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형이 끝에 이부분...
나도 모든게 다 두려웠다면 믿어줄래?
진짜 우리한테 하는 말 같아서...
나 사실은 방탄 파기전에는 아이돌 데뷔하기전에 이럴때 힘든거 크게 안와닿아했었거든
좋아하는거 하는데 힘들어도 할만하겠지?라고
생각했어
근데 내가 너무 경솔?햇던거지
얼마나 두렵고 겁났겠어
나도 막연한 미래 겁내하면서 말이야
지금 나도 예전엔 진짜 겁났었어
그러니까 걱정 하지마 라고 진짜 '말'해주는 것 같은 구절이라서 항상 저 부분엔 울컥함!
매직샵 노래 너무좋아ㅜㅜㅜㅜ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