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믄 준이가 유엔연설때
니이름은 뭐야~? 널 얘기해줘 해서ㅋㅋ
오그리고
방탄소년단이란 이름 우리에게 잘어울리죠?
하고 이름에 대해 많은 생각을했던듯함..
이름은 자기가 하기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처음엔 방탄소년단이란 이름이 싫었으나
열심히 노력해왔더니.. 이젠 이 이름이 자랑스럽고
어색하지않고 우리와 참 잘어울리는거같다.
그러니까 아미들도..정체성이란건 내가하기나름이니
자기자신(자기이름)을 사랑하며 살아가보자~
이런게아닐까ㅋㅋ
아님 방탄이라는 이름으로사는 삶과..(가면.페르소나)
본명으로 사는삶.. 에서 괴리를 느꼈고 힘들었지만
그 양가적인 면을 다 포용하고 극복해가는 과정이
앞으로 시리즈의 큰 맥락이지않을까?
영혼의 지도를 들고 진짜 자신을 찾아 탐사를 떠나는거야.
그 첫시작이.. 자신의 가면을 최초로 인식하는 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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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러브메이즈에서 호석이파트에
'출구를 위한 travel. 잡은 두손이 지도가되어'
이 파트 진짜 킬포라고 생각하거든?
어두운 미로속을 나가야되는데 믿을껀 서로뿐이고
*잡은 두손이 지도가* 된대..ㄷㄷㄷ
진짜 탄이들같고 표현 미치지않았어?
탄이들에게 영혼의지도란 과연무얼까ㅋㅋ
내영혼의지도는..
곁에있는 사랑하는사람들 그리고 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