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빠걸고 진짠야 __ 내가 엑소 좋아하는만큼 진짜야
지금 이 내 말이 그짓말이면 나 앞으로 다 광탈 진짜
이때 내가 원래 학교였는데 수업하다가 세훈이 레카 지금와도 볼 수 있다는 소리듣고 진짜 수업중간에 째서 우리학교에서 삼성까지 2시간 걸리는데 갔단말야 근데 내가 늦게 간편인데도 자리를 조카 잘잡은이유가 내 앞에 외국팬들 무리 였는데 그 무리가 한번에 빠져서 내가 갑자기 펜스를 잡은거임 근데 내가 이미 늦게 가서 싸인종이가 한 장도 없었어 근데 레카 시작하고 오세훈이 갖자기 우리쪼긍로 오는거임 와 난 싸인좋이도 없으니까 오른손으로 찍고 왼속 막 뻗었는데 세훈이가 우리쪽 싸인 다해주는데 제일 가까운 나만 종이가 없어서 애꿋게 손만 막 흔드니까 내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손가락 잡아주고 옆에 싸인 종이 다시 해줌 진짜 오세훈이 먼저 손을 잡아줄줄이야 아직도 생생하게 묘사할수있을만큼 조카 생생하게 기억남 쉬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