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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퇴페미 흐르는 배우 누구있냐

ㅇㅈㅇㅈ |2019.03.18 10:06
조회 9,892 |추천 64

일단 김재욱 받고 시작한다


이미 끝났거 아님?

여기 제가 누웠어요


 


 

김재욱은 손더게스트에서 구마 사제 최윤 역 맡았을 때도 미친 퇴폐미ㅠㅠㅠㅠㅠㅠㅠ

쩔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분위기 오지는 배우 중 한명인거같다ㅠㅠㅠ




 구마 사제도 좋았지만 솔직히 이분야는 모태구 갑이라고 생각함ㅋㅋㅋ

무서워서 울면서도 김재욱 미친연기+미친분위기+미친얼굴 삼연타 맞으면서 봤었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김남길


 

가끔 귀여운 모습도 많이 보여주는데 이 오빤 일단 얼굴부터가 개섹시하게 생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코믹한 연기해도 얼굴이 섹시해보임


 

열혈사제에서도 웃긴 장면 꽤 나오는데 얼굴이.......다했어요

연기도 잘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남길 역시 사제도 좋지만 갑은 비담이지...

덕만까지 30보....... 비담 못잃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둘이 한 작품에서 만난다면 저는 닥치고 봅니다^^

그러니 어서 작품내놔 킬러물이나 스릴러 다 좋으니까 내놔






+ 헐야 김남길 김재욱 친다는데 실화야??? 둘이 저 얼굴로 저 분위기에 친하다고? 

ㅁㅊㅁㅊ;;;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 자리에서 영화 한 편 나왔다;;;

추천수64
반대수3
베플웅웅|2019.03.19 10:08
나쁜남자(2010년 작) 잊을 수 없지요.. 김남길 씨가.. 음습하고 스모키한(탁한데 그리 무겁지 않은) 느낌의 퇴폐미라면.. 김재욱 씨는.. 청명하게 시리도록 차가운(서슬이 퍼런) 느낌의 퇴폐미.. 김남길 씨가 울증 상태의 나른한 귀차니즘의 퇴폐라면 김재욱 씨는 각성제 과다 상태의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 같은 아슬아슬 퇴폐. 김남길 씨가 중저음의 비올라 같다면 김재욱 씨는 바이올린 고음부분 같다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ㅜㅠ 어쨌든, 난 그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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