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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학교에서 화장 중이였거든..

지금 보충 시간이고 난 보충 안 해서 학원 갈 때까지 할 거 없어서 걍 화장 하고 있었는데 우리 학교 교감쌤이 보충 시간에 학생들 돌아다니는 거 잡으러 다녀서 내가 구석에서 몰래 화장 중이였다? 근데 교감쌤이 구석에 있는 나 못 보고 창가쪽 먼지 털면서 방귀 ㅈㄴ 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내가 살다살다 교감쌤 방귀 소리까지 들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순간 너무 깜짝 놀래서 웃지도 못 하고 화장품 챙겨서 매점으로 오긴 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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