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과실이고 틸루님 소설이야.
키워드는
사제공, 순진공, 까칠공, 강공, 미남공
마피아수, 미인수, 강수, 집착수, 공한정다정수
배틀연애, 마피아물, 서양풍.
이거 진짜 수 캐릭이 역대급이야.
강수라고 했는데 강이 아니고 '광'수가 맞음.
지랄맞은 또라이 수는 많이 봤는데 얘는 마피아
조직원들도 못개기는 그냥 미친놈임.
공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착하고 공부잘하고
집안도 좋고 성당까지 열심히 다니며 성직자를
꿈꾸는데 온갖 타락만 일삼는 수가 결국엔 공을
꼬셔서 관계를 가짐, 수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던
공은 결국 수를 피해서 유학을 떠나 사제가 되고
수는 마피아가 되서 재회하는 내용인데,
완전 배틀호모 맛집이야ㅠㅠㅠ
피터지게 싸우면서도 공한테만 다정한
수가 진짜 매력터짐, 아 다정하다는게 막 꿀
떨어지는건 아닌데 암튼 피도 눈물도 모럴과 배덕감
조차 없는 수가 오로지 공한테만 다정한게 넘 좋다ㅋ
개싸움 하다가 떡하고,
☆공한테 사제복 입히고 성당에서 떡함☆
와 작가님 진짜 배우신분ㅠㅠㅠㅠ
나 소설 추천 많이 했는데 글 쓸때마다
다 썰렸거든ㅠ 이건 안썰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