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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우리한테 계산없이 아낌없이 더 주려고 배불리먹이셔야 행복해하셨고

자신의 허리가 더 구부러질지언정..

먹고싶은거있음 구부러진허리로 멀리까지 갔다오시고.

내가 아프면 자신의 탓이라며ㅠㅠ 부리나케 달려나가신 할머니.

그 따스함.. 추억들..참 그립네

아!할머니집앞에 페리카나치킨..ㅠ.ㅠ

진짜 맛있었다..ㅎㅎ

그때는 그사랑이 당연한것인줄 알았어.

할머니 그리울때 가끔 외할머니집 로드뷰로 볼수있다..

목욕탕,과수원 혼자 다하시고

매일 6시에 일어나시는 부지런한 할머니.

우리가 커서 결혼식다보고 돌아가신다 그러셨는데ㅠ

돌아가신지 10년도 더 넘었다..

타고나길 내성적이라 힘든일많았지만 외할머니있어서 그래도 많이 행복했다.

할머니,무조건적인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언젠간 나도 그럴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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