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헷갈려 하는 이삐들 많을거 같아서 정리 퍼옴.
*선주문: 각 음반 판매처에서 배급/생산 측에 자기네 가게에 몇장 들여놔 달라는 주문
*예판량: 소비자가 예약구매한 판매량
*초동: 출시일 기준 1주일동안 음반가게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배송시작 된 음반 수(기준:한터차트)
*총판량: 출하량-반품량(기준: 가온차트)
선주문량은 실제 판매량이 아닌 물거는 파는 입장에서 물건을 가져오는(ex.공장) 곳에 미리 수요 예측해서 주문하는 량을 말하는 거. 지난 앨범 판매량이나 팬덤의 구매력 등등을 보고 예상되는 수요를 미리 주문하는 거.
예판량이랑 헷갈리는 사람이 많아 보이더라.
우리는 여태 선주문량보다 총판량이 더 많긴 했음.
일부 팬덤은 초동 기록 때문에 초반 1주일에 무리해서 구매했다가 집계 끝나면 반품해서 월간 집계보다 연간집계가 줄어드는 이상 현상이 있기도 하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