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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페라리 F50 보트

딴따라 |2007.05.17 00:00
조회 9,96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나무로 만든 페라리 f50 보트
  이태리의 유명 목제 조각가 리비오 데 마르치가 만든 실물 크기의 페라리 50 모터보트다.

  리비오는 핸들과 운전석, 헤드라이트 등 모든 사항을 페라리 50과 똑같이 만들었는데 이는 f50처럼 최고 두 명이 탑승할 수 있다.

  베니스 운하에 이 자동차를 타고 시범 운행한 리비오는 과거에도 재규어와 벤츠를 실물 크기 모터보트로 재현해 화제가 됐는데 베니스를 구경 오는 사람은 리비오의 나무 조각 갤러리를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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