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중에 안정적이고 싶고 내가 원하는 공무원직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을 하고싶단 말이야... 근데 이 ㅅㅂ년이 계속 한두번도 아니고 작년쯤부터 조카 띠껍게 '넌 공무원 왜 하고싶은거야? 돈도 겁나못버는데' ㅇㅈㄹ하는거임... ㄹㅇ 개빡쳐서 걔랑 말다툼하고옴... 그래도 지잘못 인정 안하고 계속 난 그냥 물어본곤뎅~~ 이지랄해 ㅅㅂ... 우리엄마도 공무원이라고 말해도 이새끼는 탈룰라도 없나봄 계속 지랄이야 아 개빡쳐 손절할까...
추가로 말하자면 얘 취향존중도 오지게 안함 내 배사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걔가 물어보길래 내가 어떤 배우가 잘생겨서 좋아한다고 했는데 대체 내스타일 아닌데 왜좋아하냬... 아오 뭐 어쩌라는거지 ㄹㅇ 손절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