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옛날에 나쁜 사이는 아니었지만 요즘 만나는 일 없고 거의 잊고 사는 친구
나 초등학교 동창 친구한테 인스타 차단 당한 것 같아ㅠㅠ
그 친구가 엄청 착한 앤데....
그 친구가 예체능하는 친구인데 걔 공연이나 행사 같은거 할때 찾아가면 방긋 웃으면서 와줘서 고맙다고 하거든..
근데 내 메세지 받는건 달가워하지 않는 느낌..
그니까 나 걔한테 연락을 많이는 안하고 그냥 인스타 스토리 보고 좋아요 보고 그러는데
걔가 진짜 친한 사람이랑만 연락하려고 연락처 정리하느라 그랬나
어쨌든 옛날 친구가 연락하는거 많이 부담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