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이 되어보니 이게 참 웃기네
난 아니쥬부터 팬이었는데 처음 시작은 태형이었어..
다들 이짤 알지?? 이게 시작이었어...
그러다가 뭐 모든 이삐들이 그러하듯...
7멤버들을 그날그날 최애하며 살아왔지.
근데 사실 내가 슈가는 랩목소리(특히 134340)랑 춤선(알지 그 간지좔좔)을 넘나 좋아하긴 했었는데 음 뭐랄까 약간 막 엄청 깊게 막 잠이 안와 이정도까진 아니었거든????
거두절미할께
그냥 내가 요즘 윤기한테 빠졌나봐
사실 태형이에 대한 나의 의리와 사랑을 내 자신이 의심하는게 싫어서
입덕부정기를 약 두어달간 겪었어...
근데 어제 깨달았어.
너튜브에
‘슈가팬미팅’ 치면 나오는 유명한 동영상있거든??
대전팬미팅인데 윤기팬이
‘민윤기 이 위험한 남자야.... 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곡을(?) 하시는 팬분이 있는데
그때 윤기 표정이 진짜 개귀여워
근데 내가 그 영상을 진짜 오늘까지 거짓말 안보태고 86번 봤더라구.... 하...
그거 꼭봐 또봐 또 돌려봐..100번봐..
그냥 ‘민빠답’ 은 누가 만든 말인진 모르지만 그 이삐 진짜 존경한다..
마무리는;; 걍 우리 윤기짤로 끝낼께 모두 굿나잇
아 맞다 혹시 오해할까봐ㅠ
난 우리 탄이들 전부 사랑해ㅠㅠㅠㅠㅠ알지ㅠㅠㅠㅠㅠ걍 최애가 7명 계속 뫼비우스의띠 처럼 돌고도는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