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욕하면 중, 강정구 옹호하면 북한찬양?
정말로 색깔론이다, 아니면 진짜 말잘하는, 즉 듣는이로 하여금 헤깔리게 만들려는 술책으로도 보이겠다.
그러면 강정구氏를 비판하면 미제국주의자냐? 늙다리 보수냐?
아이러니하게도, 천장관이나 부시도 소위 열혈 예수쟁인데?
하느님 얘기만 하면 흔한 예수쟁인가?
그러면 당신은 애국가도 부르지 마라, 당신존재를 부인하는 것이니까.
나는 정치얘기는 관심밖이다, 허나 요즘 쌍꺼플 노무현 대통령의 진심을 알겠다.
그렇게 정신나간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을 줄이야.
포용과 절제의 단어가 무색해 진다,
강정구 교수는 굶어죽어가는 북한 인민은 관심 밖인가 보다.
아마도 그들은 인권으로 보이지 않는가 보다,
해묵은 색깔론 따위를 운운하자는 게 아니다,
독재왕조를 찬동하는 그의 취지가 자못 위험해 보이는 것이다.
게다가 노무현 정권의 생각 역시 무엇을 생각하는 것인지 위험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조선일보식 보수사고방식? 역시 위험하다.
우리가 저들에게 아무생각없이 퍼주는게 아닌가 말이다.
그러나 함흥지역은 거의 아무것도 주는것이 없다고 한다.
그 지역은 일제강점시대부터 반골로 유명한 지역이다,
조선노동당은 그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했다.
오로지 평양을 주축으로 사는 자들만 자신들의 권력유지, 꿈만을 쫓아온 것이다.
그들의 계산은 이미 다 깔아놓고 있다,
지금 현정권의 과거 운동권시절부터 그들은 군사시절의 정부에 대항하여 싸우다 보니,
조선노동당이 친근한 것은 아닌가?
햇빛정책의 일환은 저들 정부의 와해지, 줏대없이 헤메는 남조선 정부의 줏대없는 행동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평화통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저들의 주체사상이 자못 이상한 민족주의로 갈까 우려된다,
미국의 방위산업과 헤지펀드는 새로운 사냥터를 물색중이다,
얼마전 천군'이란 참으로 어이없는 영화를 보았다. 보다보다 영화라지만 참,,, 그렇게 정신나간 발상이
도대체 어디서 나왔나?
남북한이 미국몰래 핵폭탄인 비격진천뢰를 만들어 우짜고...
지금이 박정희땐가?
아니 박정희라면 아예 북한과 손잡지도 않았겠지,
박정희 군부가 독재의 유지수단으로 국보법을 이용하지만 않았어도
노무현 정권이 저렇게 정신나간 행태를 취할까 의심스럽다,
그들은 아마도 그것에 한이 맺힌듯 하다, 기회주의자인 조선노동당이 그것을 간과할리도 없다.
아마도 북조선 중앙 노동당의 주체사상처럼 몇백만 정도 희생을 감수해도 좋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자연히 김일성왕조 찬양은 기정적인 사실이 될것이고,
누구라도 알수 있는 저들의 행태는 눈가리고 아웅이니 말이다,
과거의 검찰을 운운하며 벌써 문민정부 3기의 정권은 지금 소위 검찰 들이기라는 시나리오를 통해
정신나간 주권내주기 사상주입운동이라도 펼치자는건가?
지금 저 동네는 소위 정신나간 주체사상을 통해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되지 못하는 자는 축출을 통해
처형, 즉, 사람을 죽이고 있는 동네다,
강정구라는 사람, 그가 학자라면 아주 정신나간 학자임에 틀림없다.
아니면 북조선 노동당의 무혈입성을 통한 하나의 정신나간 한반도의 통일을 꿈꾸는 것인가?
김정일은 차기 자신의 권력을 이을 후계자까지 이미 정했다.
천정배氏와 강정구氏의 호흡은 소위 인권보호라는 얼통당토 않은 발언을 통해 국민의 눈을 현혹하고 있다.
하긴 요즘 누가 그런것에나 신경이나 쓰겠나?
저들이 기다리는 것은 바로 이남의 여론이다,
한민족 운운하며 자신들은 발아래 인민의 피로 그 정권을 유지하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무혈입성의 날을,
만일 조선일보식? 사상으로 외세에 의해 무력으로 저들을 정부를 넘어뜨린다면,
한반도는 소위 죽음의 상인들과 죽음의 자본의 사냥터가 될것이다,
무혈입성도 안되고
죽음의 펀드의 피바다 사냥터가 되도 안된다.
우리는 사실을 왜곡하고 살고 있다.
지금 이남의 정신머리가 어떻게 굴러가는 것에 따라,
저들 조선중앙노동당의 와해로 평화통일이 되느냐, 아니면
덜떨어진 노정권의 정신나간 행보로 무혈입성이냐
아니면 지금 각종 재난으로 피폐해진 소위 미제국의 죽음의 상인들의 사냥터로 돌변하느냐는
우리의 관심과 행동에 따른 것이다,
평화통일은 조선중앙노동당의 와해에 따른 것이지,
정신나간 남조선정부의 찬동에 따른것이 아니다,
사기꾼과 도둑은 자기의 근성을 못버리듯이
장사꾼도 자신의 근성을 못버리는 법이다.
남조선은 줄것은 주고 지킬것은 지켜라,
왜 정신나간 몇몇 얼간이들에 의해 그들의 계산에 놀아나고 그들의 계획대로 돌아가고 있는가?
대한민국은 얼뱅이가 아니다,
오로지 죽어가는 북한 인민을 잡고 그들의 피로서 정권을 유지하는 조선중앙노동당이 스스로
통회하고 반성하여 평화로히 하나의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그 별은 적색도 아니요 청색도 아닌, 하나의 적색이며 하나의 청색이다.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