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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어느 33세 주부

ㅇㅇ |2019.03.22 18:25
조회 25,571 |추천 97
추천수97
반대수17
베플ㅁㅁ|2019.03.23 17:13
그래서 남편이란 사람은 왜 개차반으로 살다가 결혼하고 갑자기 효자가 됐대요?
베플ㅇㅇ|2019.03.23 17:03
결혼후 겨우 1년 지나고부터 모시라고 난리면 사기결혼 아님?ㅋㅋㅋ임신도 3개월 됐는데 이제 임신했으니 이혼못하겠지 심보겠지ㅋㅋㅋㅋ결혼전에도 얼마든지 효도할기회 넘쳤겠구만 팅자팅자 백수로 놀고먹다가 결혼하니까 효도해야해 엉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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