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cc였는데 헤어지고 너무 불편하고 힘듭니다.
억울한 건 저만 피한다는거..
바람 비슷하게 매일 거짓말에 다른 여자랑 썸타는거 걸리고 헤어져서 정말 상처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악몽을 꾸고요.
하지만 제 전남친은 저보다 훨씬 선배이고 과대도 했고 겉으로의 이미지는 좋은 사람이라.. 얼굴만 잘들고 다니네요.
친구들한테는 이미 저를 냉정하게 자길 버린 사람처럼 말해놓은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불편하고 힘든데 어디서 말도 못하고..
제 대학 인간관계는 이렇게 날아가는건가 싶네요..
어차피 대학교 졸업하면 다 쓸데없던 걱정이 되겠죠..?
인생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