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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KB스타즈 챔피언결정전2차전도 완승

ㅇㅇ |2019.03.23 19:05
조회 4 |추천 0

정규리그 우승팀 청주KB스타즈가 23일 오후 홈인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5전3선승제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도 원정팀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에 완승을 거두고 1차전 완승에 이어 2차전까지 완승을

거두며 통합우승에 단1승만을 남겨두며 왕조 시작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이날 경기의 MVP는 카일라 쏜튼으로 선정 됐다.

 

한국 여자농구의 보물이자 한국 여자농구 최초로 WNBA에 진출한 국가대표 장신센터

박지수와 득점 1위 용병 카일라 쏜튼 더블포스트를 앞세운 청주KB스타즈의 공격과 수비는

삼성생명이 막아내기에 역부족이었다.

 

여기에 팀의 주장 팔방미인 강아정과 주전 가드 심성영과 지난시즌 부천 KEB하나은행으로부터

FA 자유계약으로 이적한 염윤아는 KB스타즈의 우승을 향한 화룡점정이 되었다. 

 

이번 2차전에서도 박지수와 쏜튼은 두자리수 득점과 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국가대표 강아정의 3점 양궁농구는 폭발 적이었다.

 

3차전은 25일 월요일 오후5시 용인삼성생명의 홈인 용인체육관에서 열린다.

 

벼랑끝에 몰린 용인삼성생명은 총력전을 예고 하면서도 이미 마음을 비운듯 하다.

 

청주KB스타즈 왕조 시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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