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것도 조카 답없는 샛기들한테는 반응하기도 ㅈㄴ 귀찮아서 그러는 경우도 있음 나이 19살 쳐먹고 응니야미 이 ㅈㅣ랄 떠는데 뭐라고 해줘야되냐 그냥 딱봐도 친구없는 답없는 샛긴데 그냥 무시해야지 머
베플ㅇㅇ|2019.03.24 18:08
내가 만만함의 표본인데 일단 얼굴 개순하게생김,맨날웃음,착함,남 상처받는말못함.. 그런데 이렇게 살다보니까 어느새 친구가 나한테 지교과서 가져오라고 심부름시키고있음...인생 진짜 현타와서 성격 고치려고 발버둥쳤음 그러면서 배운게 내 인생 내가 꿀리는데로 살면 절대로 애들이 만만하게못봄 아직까지도 헤실헤실거리면서 다니는데도 누가 나한테 싫은소리하거나 꼽주면 그자리에서 정색하면서 뭐라함 분위기상 정색못할때에는 얼굴은 웃으면서 할말은 다함 솔직히 나는 친구없어질준비하고 저렇게 살기로 결심한건데 친구 안없어지고...심지어 나한테 매력까지 느끼나봄 지금까진아니어도 언젠가는 친구잃을수도있지만 친구없으면 어쩌라고라는 마인드로 살고있음 걍 누가 뒷담을까는거같고 누가 나 싫어하는것같아도 뭐 어쩌라고 이러고삶 솔직히 뒷담은 진짜싫어서 까는걸수도있지만 80프로가 열등감느껴서 까는거임 그러니까 뒷담까이면 내가 잘났구나 생각하면됨 그런데 단 주의할거는 무조건 내 할말 다 해가면서 살라는게 아니고 상황봐가면서 할말해야됨 그리고 나한테 잘해주는친구한테는 진짜로 더잘해주고 내편한테는 한없이 웃어주고 부처처럼 대해주면 안떠남 나는 예전에는 친구가 어디가자면 다따라다니고 거절한번못하고 장난치면 다받아주고 바보처럼 살았는데 이제는 진짜 내삶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사람이라는게 변태같은게 뭐냐면 쫌 튕기면 더 매력을느낌 너무 다받아주진말고 친구한테도 밀당하면서 살라는겁니다 만만한얼굴,성격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