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싫다.
싫으면 다른 곳에서 사먹어라.
세상 사람들 입맛이 어찌 한개겠냐.
니 입맛에 맞는곳은 알아서 찾아야지
왜 엄한 곳에서 지랄인지..
니 입맛 맞추고 싶음 직접 만들어 먹어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기나 하면서
맘카페에 올리겠다 리뷰 올리겠다
지랄질ㄹ해서 환불해주면
“머..굳이 환블해달라는건 아니였는데 왜 나를 갑질녀로 만들고 그래요?그래도 돈은 받을게요. 계좌로 넣어주세요”
이런식이고...
너무 진저리난다.
노키즈존해야지 애엄마들이 안오겠지.
노키즈존은 진짜 생존을 위해서 하는거다.
저런 엄마 한두명 때문에 스트래스로 죽을거 같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