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번 양보해서 뺨 한대 맞고 고민하고 있다하면 이해해볼게요. 그런데 머리채를 잡고 4~5분간 집중적으로 그것도 얼굴을 때렸다는건 살인미수에요..게다가 왁싱한다고 아픈 아내와 아기를 나몰라라 하는 남편 뭐 믿고 사나요? 그냥 저같음 아기두고 나와요. 저도 11개월 아기 키우는 중이고 남편이 출장이 잦아서 지금도 출장가있는데 저는 아픈적없어 모르겠고 아기가 아플땐 출장 하루이틀 정도는 미뤄요. 내새끼 떼놓고 나오시려면 억장이 무너지겠지만 진짜 님이 하고 있는 결혼생활은 너무 암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