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아이유에게 있어서 최악으로 나타났다. 지난 ['나가수'아닌 '불명2', 아이유에겐 득보다 실]에서 예측하바 있던 최악의 상황이 '불후의 명곡2'의 첫회부터 불거졌다. 즉, 아이유가 '시스타' 효린에게 밀려 1위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그것도 1대 1로 맞붙어 평가를 받는 경연방식에서 아이유가 직접적으로 효린에게 밀려버렸다. 덕분에 상대적으로 인기-인지도가 약한 '다윗' 효린이 '새로운 대세'-'차세대 디바'라 불리우는 '골리앗' 아이유를 멋지게 물리치고 영웅이 된 모양새가 연출된 것이다. 더욱이 1대 1로 맞붙어 밀리는 바람에 패배한 아이유의 공연 퀄리티와 승리한 효린의 공연 퀄리티가 직접적으로 비교당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시청자들로부터 아이유를 이긴 효린을 두고는 이른바 '나가수급(?)'이라는 평가가 내려졌고, 효린에게 진 아이유를 두고는 '거품(?)'이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효린은 최악의 목상태인 상황에서도 아이유를 이겼다. 이로서 아이유는 스케줄이 많아서 컨디션이 안좋았다는 변명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효린은 컨디션이 극도로 안좋은 상태에서도 아이유를 비롯하여 다른 아이돌의 공연에 비하여 한차원 높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마치 '내가 진정한 차세대 디바다!'라고 시위하는 듯 했다. 이로서 아이유는 변명할 여지가 아예 없는 상태로서 패배한 꼴이 되었다. 덕분에 시청자들은 단 한번의 경연만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진짜 실력자인 효린을 놔두고 엄한 아이유를 그동안 추켜세운 것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효린에게는 '나가수'에 참여해보라고 권하는 반면에 아이유는 '불후의 명곡2'가 어울린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아이유는 1회만에 하자한다고한다,스스로 거품론을 인정하고 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