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인생작 만난거 같아서
으어헉 이건 리뷰 꼭 써야해 못본사람 없어야해 하고
리뷰 들어가보면 쓰레기다 핵노잼 작가필력개빻 이런 리뷰 많아서 진짜 놀램
물론 내가 재밌게 읽은 건 대부분 재밌게 읽어서 좋다 재밌다가 80 나머지가 20이긴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말해야 하나?
물론 재미없을 수는 있는데 비평말고 비난이 많아서 놀랬다는 말이야.
그리고 진짜 쓰레기 같다고 생각한것, 정말 문법도 안맞고 묘사력 너무 달려서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는 글 있어서 리뷰보면 작가님 사랑한다, 필력 오지다는 평 있어서 또 놀램.
이런 글 대부분은 완전 기떡떡떡 작품이 많음.. 절레절레
아니, 기떡떡떡 작품도 작가가 필력으로 끌고 가는게 있고 아닌게 있잖아.
근데 하....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내 주관 가지고
키워드 잘 보고 미리보기로 작가 특징 파악한 뒤에 읽기로 함.
벨소설은 특히나 취향 심하게 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