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소연하듯,내실수인가?해서 쓴글이 톡선에 올랐네요..
자주놀러갔는데 얼마전 제가 퇴근이늦은곳으로 이직을하면서 자주못가는 상황이에요.
가끔 주말엔 남편이랑 한번씩 나가기도하길래 그때라도쓰겠지 하는마음으로 보낸거였어요.
2주전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가 육아힘들고 답답하다고 한적이있어요.
그래서제가 문화센터 주변에많이다니던데 마트(친구집에서 도보 5분거리)에있는거라도 신청해서다녀보라 했더니 백화점만큼의 퀄리티가아니라고 싫다하더라구요.
백화점은 멀어서 가기힘들다구요.
그때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잘풀었어요.
그래서이번엔 내가실수한부분이 있나 싶어서 올린글이에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하지만 애기엄마들이 많이볼것같아서 여기에쓸께요.
저는26살이구요.
친구들중 결혼을빨리해서 애기엄마인 친구들이 몇명있어요.
친해서 자주카톡하는데 육아너무 어렵고 힘들다고 하소연을하더라구요.
저는 미혼이라 육아가힘들단건 알지만 실제로 그 힘듦이얼마나 큰진 잘모르기에 친구한테 달달한음료라도 먹으면서 힘내라고 모바일쿠폰을보내줬어요.
이친구한테보내다가 다른애기있는친구들도 힘내라고 보내줬어요.
근데,이친구는 정말고맙다며 잘먹겠다고해서뿌듯했는데,
다른친구가 저한테 고맙긴한데 애기가어려서(애기8개월) 매장까지나가기힘들다며 담엔 집에놀러올때 사오라고얘기하더라구요.
(이친구집은 자주놀러감)
제딴에는 기분좋은선물이였고 배려였다고생각하는데
기분이 별로여서요..제가실수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