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각종 증거들과 정황을 보면
소속사가 거짓말을 하고있는게 뻔한데
만약 법원이 그쪽 편을 들어준다면 말이 안되지.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 뒤에 있는 대기업을 생각 안할수가 없지않아?
한국의 대중문화를 선도한다고 자처하는 대기업이
이제 막 빛보려는 젊은 아티스트의 앞길을 막는다는건데
그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수 있을까ㅠㅠ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고
더이상 관행이란 명목으로 발목잡혀있거나 발목잡히는 연예인 지망생이 없기를 바래.
지켜보면 알겠지 그쪽이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많은 회사들을 거느리고있으니 자세한 정황은 몰랐으리라 믿어.
그렇다면 소송이 끝난후 다니엘이 제대로 연예계 활동을 못하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지는 않겠지. 승소하면 다니엘 정도의 팬덤을 지닌 스타를 다른곳에서 내버려둘리가 없잖아^^
얼른 거지같은 곳을 벗어나 제대로된 곳에서 역량을 펼치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