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글써봐요
저는 공시생인데 10년지기친구가 얼마전에 결혼해서
시험 얼마 안남았지만 갔어요
몇시간동안 같이 있어줬고 (엄청 길게하는 결혼식이더라고요;;)
축의금은 10만원 했습니다
더많이못해서 미안하다고 공부오래해서 돈이없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했고요
근데 ,,나중에 다른친구통해서 들은얘기가
무슨 애가 저나이먹고 (29살입니다ㅠ) 아무리 공시생
이지만 10년지긴데 10만원이뭐냐고
뒤에서 제욕을 했더라고요..
참고로 그친구 신행다녀와서 뭐 선물사와준거도없고
결혼식전에 밥산것도없고 아무것도없이
모바일청첩장 단톡으로 달랑 보낸게 다입니다ㅠㅠ
속상하고 답답하더라고요
저도 더 많이 해주고싶었는데
휴......결혼식도 많이 안가봐서 요즘세상에
10만원이면 그렇게 욕먹을일인지요ㅠ 속상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