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회사 다니면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머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정말 소중하게 여겼던 분을 잃었거든요.
한동안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아무튼.. 요새 회사 끝나고 집에 올 때 봄날이라는 노래를 듣는데 그러다 보니까 노래에게 큰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 그래서 방탄소년단에 관심을 갖다가 여기까지 눈팅하러 왔어요..!
10대 때 남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외에 노래로 이렇게 큰 위로와 공감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뭔가 더 뜻깊게 다가오네요!
그래서 여기에서나마 감사함을 쓰고 싶었어요! (머글이라 팬카페도 가입 된 상태가 아니라서요ㅠ) 정말 자랑스러운 가수분들과 그 팬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에게 큰 힘이 돼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더! 승승장구하길! (가수 분들이 못볼 거 당연히 알지만 팬분들께 당신의 가수는 정말 대단하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