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쏘나!!하면서 이장면 나오는데 소름이... 나는 이장면이 이렇게 완전히 상반된 두가지로 해석되더라구ㅋㅋㅋㅋㅋ
1. 수백명이 남준이 랩비트에 맞춰서 위로 올려다보며 춤추고 박자타는거 = 초기에 힙합한다고 니가 하는 음악이 무슨 힙합이냐 개무시받았지만 이제 수백수만명이 위너가 된 남준이 음악을 듣고 즐긴다
2. 딱맞는 교복을 규정에 맞춰 사람들(틀에 박힌 사람들)이 후리하게입은남준(마이웨이)에게 시끄럽게 뭐라해대지만 남준이는 듣지도 않고 눈감고 박자타고있음 = 니네가 뭐라하든 난 지금 위에 있고 니네 얘기 들을 필요도 시간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