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예쁜 그림체만 좋아하거든 예시로 사랑하는 소년 풀스 럽오헤 등등 얘네처럼 진짜 착실하게 예쁜 것만 좋아햇는디 베스트에 있는 스티그마 영업글 보고 질렀는데 그림체는 내 취향과 거리가 좀 있네 싶고 외국인 공 한국인 수 컨셉이 진짜 새로워서 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내가 좀 망설이다가 수가 너무 요망,,해서 보다 이성을 잃고 다 읽어버림 진짜 이건 그림체를 떠나서 진짜 걍 #문학# 그 자체네 미친 진짜... 진짜 우리 세현이 너무 사랑하게 됐음.. 왜 다들 세현이 행복해라 이러는 줄 몰랏는데 ㄹㅇ개공감 아직 안본애들 저스툰에 있는 스티그마 꼭 봐 진짜로...
짤은 작가님 트위터 털어서 저장한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