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넘어가니까, 학교 졸업하고, 해외취업한다고 체계적으로 준비도없이 갔다가 외국나갔다 돌아오고 취준하고중견이라도 다니는데, 무늬만 중견인데,하는짓은 중소기업이나 다를바없고,퇴사해서 다시 취준인데,다행인건 학자금대출 다 갚았다는 거.다니면서 빚은 다 갚았고,인스타도하다 접었는데,SNS하는 사람들보면,좋아요에 갈구하는 구걸하는 사람들 같다.니가 뭘쳐먹는지 관심도 없는데, 음식사진 열나게 올리고, 올린사진에 댓글에 팔로워 부탁드릴게요.어머, 맛있겠어요. 전혀 모르는 사람 가식적인 댓글에 일일히 대꾸하는 사람들 보면, 나도 인스타 다시하면, 남들처럼 무시가 답일까?그사람들은 관심 받고 싶어서, 인스타하나?오랜솔로라서 사랑못받고 자라서 이러고사나? 이런생각든다.자격증을 따고 좋아요 100, 200개 수준.본인들이 연예인도 아닌데,왜 개인카톡에는 어디 놀러간 사진 먼저 올리고개인인스타 공개사진에는 1주일되어서야 올리냐?신종 관종이야? 연예인들이야?이런상태인 사람들은 나는 정상으로 안본다.
한국이 어느새부턴가 남의식 되게하고구글지도에서 보면, 한국이란 나라보면 굉장히 작고 좁아, 동남아가면 아직도 한국 < 일본, 중국많이 의식해. 그런데도 이렇게 하드캐리하는데,한국에서보면, 니가잘났네. 내가 잘났네.도찐개긴인데, 서로 잘났다고 젓만한 자존심,진짜 아무것도 아닌 자존심 가지고제3자 시선으로 보면 싸우고 있다.초딩같다하는데, 요즘 초딩도 애늙은이라서, 가정불화도 많고 일찍 이혼한 가정도 있어서, 조기성숙한 초딩들 굉장히 많다.허세인스타그램, 망한 페북따위, 남들 좋아요 눌러줄까말까한 거에 가식과 허세가득한 페북보다가나도 싫으면 안보면 되니까 그래서 보다 꺼버렸는데,보면서 느끼는 거는쇼윈도우 인생, 남 보여주기위한 삶내 인생도 방향을 모르겠다.
궁금한 게 있는데, 한국인들 현대병이라고 하는게, 이런 정신병 말하는 거야?다른나라는 본 적이 없는데, 해외나갔다와서 외국친구들 사는 것하고 비교해보면,정말 다른나라에서 듣도보지도 못한 것들 정말 많은 거 같다.정신병인지, 한국문화인지 구분이 안간다.자격증도 기사자격증 4개, 기술사자격증1개, 취미로 조종면허자격증, 운전하는 면허들, 해기사자격증까지 취미가 되는 관심있어, 시간쪼개면서 땄어. 개찐따는 아니야.
원래부터 부정적이지도 않았고,굉장히 낙관적이였는데, 어느새부턴가
비교▷비평▷비판주위 모든 사물을 그렇게 느껴졌어.오랜취준도 했고, 애착심가지고 일은했고,나이는 들어가는데, 내가 여기서 몸 담는게, 전문성은 모르겠고, 당연 내 인생을 걸만큼 비전도 걸만큼 자신이 없다.무슨 그림을 그릴려해도 이럴려고 학교다니면서,대외활동하고 다닌게 아닌데, 인생재미가 젓도 없다.당장 숨끊어져도 고통없이 잠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