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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계곡:바람이 만든 거대한 버섯모양 바위산

다랭이 |2007.05.29 00:00
조회 12,91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랄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랄~ 파파스머프 오늘도 앵두를 따야돼나요?"
"나는 앵두따는게 제일 시러!~~" <-- 투덜이 스머프 ㅎㅎ
스머프 아시죠?
이곳이 스머프의 모태가 된 곳입니다. 스머프에 버섯모양의 집들.. 비슷하지 않나요?
터키의 괴뢰메 계곡을 소개합니다.


바람이 만든 장관입니다. 수천년간 풍화작용으로 인해 버섯모양으로 되었네요. 나무 보이시죠?
앞에 서면 거대함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잠깐! 그냥 넘기지 마세요. 한 3초만 보시면 .. 얼마나 거대한 지역인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작은 사진기에 담아오기 부담스러울 정도로...(첫 사진과 비교해 보세요)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요. 비둘기 골짜리라 불리는 곳인데.. 이곳 역시 풍화작용으로 인해 바위산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습니다. 구멍에는 사람이 살거나.. 카페.. 가게등이 있어서.. 자연상태 그대로 관광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뭐 기억나는거 없으신가요?ㅎㅎㅎ 맞습니다 ..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랑 베지터랑 싸울때 본듯한 장면이죠.ㅎㅎ 실제로 이런 장관도 있네요.
     


  지역은 터키의 괴뢰메 계곡입니다. 아마 터키관광하시면 꼭 들르실듯..^^
유명한 '스머프' 가가멜이랑 아지라엘 파파스머프 투덜이 아시죠??? 그 '스머프'의 모태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에서 약간 스머프 집 feel이 느껴지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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