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되어갑니다. 헤어진 이유는 전남친이 무엇을 하든지 저때문에. 아니면 다른사람때문에라고 핑계를 되면서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자기관리 또한 못해서 정리했습니다. 직업도 꿈도 미래도 군대도 안가고 늘 놀생각만 하는 생각들이20대.초반이여서 이해하려 했지만. 더 아껴주고 싶을수록 걱정이 커서 제가 하는말들이 지겹다고 느껴질것같아서 미안해서 정리를 한이유 또한 하나입니다.3년을 만났고 서로 누구보다 잘안다고 생각은 했지만 다 제 착각이였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생각날때마다 판을 보면서 위로를 받지만. 다시 만나고 싶어도 . 서로 잘못된게 아니라 성격이 다른것이기에 다시 다툴걸 생각하면 너무.지칩니다.서로 좋은사람 만나기를 바라지만 생각나고 잘지내는모습보면 기분이 많이 울적하네요. 이감정이 어느정도까지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