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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퓨처 하우스댄스 신곡···그런데 '신토불이

ㅇㅇ |2019.03.31 14:18
조회 102 |추천 1
그룹 '펜타곤'이 27일 오후 6시 미니 8집 '지니:어스(Genie:us)'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신토불이'다. 펜타곤의 '빛나리', 워너원의 '에너제틱' 등을 작곡한 펜타곤 멤버 후이(26)가 만든 노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강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가 포인트이며 후렴구에 반복되는 '신토불이'라는 단어가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이라고 소개했다. 

펜타곤은 이번 앨범 트랙을 모두 자작곡으로 채워 '자체 제작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10인 그룹으로 출발한 펜타곤은 지난해 가수 현아(27)와 열애사실을 공개한 이던(25)이 자퇴한 뒤 9인으로 재편했다. 다른 메버 키노(21)는 부상으로 이번 앨범 작업에서 빠져 당분간 8인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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