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분집사 한분 강아지 보호자입니다.
네냥이 중 둘째 호야소개하려왔습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하고 처음 올리는 글이라 오타가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우리집에 온지 3년 반되었네요
이처럼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였드랬지요
첫째 고양이 삼촌의 정성과
우리집 진정한 첫째인 말티츠 딸기 (현7)의 육아로 쑥쑥 자랍니다.
침대를 무지사랑하구요 밥과 물과 깨끗한 화장실만 있으면
집사가 발톱을 깍아도 멍~~~
순딩순딩 입니다.
역변제대로 하셨네요
티비보면서 치킨은 먹고 있는데 이런 눈길이 느껴져서 봤더니
바로 가슴살 발라드렸네요 아구 죄송 죄송
참 역변 치고는 대단하지요?
그렇다고 이런모습이 다가 아닙니다.
겨울에는 등지지시는거 럽럽합니다
비싼전기장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네요
점점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고
이런 모습도
이런 사랑스러운 모습도 있었네요
세상 겁많고 속눈썹을 나랑 바꾸고 싶을정도로 길고 눈도 크고 침대를 럽럽하는 순딩순딩한 호야였습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제가 모시는 분들이 이렇게 모두 모며 사진찍기가 힘들어 그나마 한장 있네요
근데 사진은 어떻게 돌리나요?
제파일은 제대로인데 ㅜㅜ
내일 월요일!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