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척, 주경.기장, 아시.아드 경기장 모두 행사나 공사가 있어서 그 핑계로 머스터도 안 한다고 어물쩍 넘어갈 수 있었을 텐데
스타디움 투어를 하는 와중에 작은 곳이라도 빌려서 머스터를 4일동안 하는 걸로 결정했다는 게 고맙다
정말 방탄이든 회사든 팬들을 1순위로 놓고 있는 거 같아
근데 매번, 매년 방탄이 팬미팅이든 뭐든 다 해왔으니까 이번에도 하는게 맞고, 해주걸 당연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 모든게 정말 당연한 게 맞는지 생각해봤음 좋겠다..
그리고 받는 걸, 멤버들이 우리한테 해주는 걸 당연시 여기기 전에 우리가 멤버들한테 해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복작복작한 탄이들 사진 놓고 사라진당!
마지막은 우리 아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