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밑도 끝도 없이 막 올려서
가끔 볼일보러 나가서 배고프면
식당에 들어가면..
돈...500원이던...1000원이던 가격을 올려서..
돈...500원 천원 그게 아까운게 아니야
사람 기분이 이상하니 그러치...
그렇타고....최저임금 때문에...모든 가계들 어려운거 아는디
티도 못 내겟고...
그래도....관공서..구내식당은 그나마..값이 저렴해서
배고프면 꼭 관공서 부터 찾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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