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함부로 살면 안되겠다는거 깨달음 남는 윙즈 딥디 번장에서 팔았거든?오늘 성신여대 역에서 직거래 할랬는데 내가 병원 진료보려고 서울대병원에 갔어대학로에 주로 있는다고 해서 직거래 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가능하다더라 어디냐 묻길래 대학로에 있는 병원에 왔다 그랬지 그 사람이 혹시 서울대병원이냐 물어보길래 맞다고 했어 진료보고 나서 연락했어 지금 만나서 거래 할 수 있냐고 그 사람도 그 병원에 있다더라 난 당연히 나처럼 환자이거나 보호자???? 뭐 그런건 줄 알았는데 돈 받고 물건 주고 확인하는데 의사가운 입은 분들이 계속 지나가면서 그 사람한테 인사하네??????순간 나 쫄았다 ㅠㅜㅜㅜㅠ아미 정말 다양하다는거 몸소 체험함 신기했음 내 주변은 다 학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