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덕 첫컴백맞이하고 앨범도 이번에 처음 사봐
다들 컴백궁예나 떡밥을 어떻게 포착하고 범위를 어떻게 설정해?
나 하루하루가.. 헉 이거야? 이런의미였어? 이가사가 왜? 달방찍었던거 반영된거야? 본보에서 샀던..? 막 연관해서 혼자 소름돋고 그러고 있는데.. 하 할말은 많은데.. 너무 많다ㅋㅋ
Q무튼 물어볼게 컨포에 있는 자잘한 소품도 노래와 관련이 있었어?
뮤비엔 낙서같은거 자세히 보면 제목같은거 적혀있잖아
그래서 컨포떴을때 확대하고 비교하고 의미찾고자 난리를 난리를...커튼이나 액자의 야자수는 불타때 옷같고 , 작은 거울에 비친 줄무늬 뭐지? 막라사진의 비누는 바깥에 나와있고 형라는 안쪽에 있으며, 중간인 호비만 왜 샤워볼이 나와있고 렌즈통이 있는가.. 밑에칸엔 뭐지? 민트색 1903 틴케이스 뭐지? 하고 검색도해보고... 하다보니깐 내가 이건 오바마인가해서ㅋㅋ
아아 태태 머리색이 파란색인 이유가 뭘까 바다에서 돌아온 물의 정령느낌 들기도 하고 전못진 가사 곱씹다 푸른꽃같기도 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