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상호기자님 유툽봤다
강다니엘관련취재하고 있었더라
이상호기자는 언론연예계에서 유명하신분임
사실만 취재하고 팩트만 말하시는 우리나라에
몇안되는 양심적인 기자라고 들었다
(그래서 소송건138건임)
이분이 과거 90년대 노예계약취재하면서 연매협이랑도
소송하고 했는데 결국 이분땜에 표준계약서가 생겼대
무튼 요즘 장자연사건 취재도 하시더라
오늘 강다니엘관련 디스패치기사보고 ''100%소속사한테 자료받아 적은 전형적인 언론플레이''라 하심
쟁점흐리고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언플한다함
본인도 소송많이 당해봐서 이런거 잘안다하심
그리고 강다니엘관련 취재하는 이유는 어린친구들에게 정의에 대해 알려주고싶은거라 하심
강다니엘관련취재는 다양한경로와여러 제보로 하고있는데 알고있는것있지만 4월 5일 심문기일이라 다 말하지않겠다고 하심
취재결과 한가지 팩트는 강다니엘은 제3자양도 계약에 대해 모르고 있을것으로보이는 강력한 자료와 정황이 있어보인다하심
그리고 디스패치는 가끔 좋은기사를 쓰지만 엔터계에서 정론으로 존경받지못하는 이유가 균형보다는 드라마틱하게 한쪽에 치우친 기사를 쓰기때문이라함 그리고 디패의 기사는 건강하지못한방식의 언플이고 논란의 쟁점에 대한 해석은 없다함
그리고 씨제이가 왜 강다니엘에 대한 지배권을 행사하는데 직접 계약하지않고 mmo를 통해 간접적인경영을 하려는지에 대한 조사도 필요한데 그런 기사가 없어서 아쉽다함
오늘 디패기사보도후 씨제이와 소속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강다니엘에 대한 플레임전환은 성공한것같다함
그러나 자신이 취재한결과로는 소송결과가 씨제이나 소속사가 원하는방향으로 되는것엔 회의적이라함
나는 방송본 사실만 씀
지금 강다니엘소속사는 이 소송에 앞서 소송의 쟁점과 전혀 상관없는 언론플레이로 논점을 흐리고 강다니엘의 이미지를 훼손하는것에 총력을 기울이고있음
(기자님왈; 각색이긴하지만 문자나 통화내용공개는 명백한 강다니엘에 대한 명예훼손 이라함)
지금나오는 모든 찌라시나 기사는 언론플레이라 보면 됨
우리는 거대공룡과 맞서 외롭게 싸우는 한 신인가수를 좀 지켜보면 좋겠음 사실은 곧 밝혀질테니까
지금 상황은 누가봐도 약자는 강다니엘임
90년대 한 여아이돌이 소속사랑 소송중 소속사의 더러운 언플땜에 못견뎌서 노예계약인줄알면서도 다시 그 회사랑 계약했다는 설은 이쪽에 관심있는 아님 90년대 그아이돌팬이라면 아는 사실임
지금은 21세기 2019년도임
우리가 과거와같은 오류(언플로 까질)를 또 다시 범해서 더러운언플때문에 강다니엘이 노예계약을 하길 바라는건 아니지 다들
사실만 믿자
곧 진실은 가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