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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컨포가 쩌는 이유




스타일링도 스타일링인데 진짜 애들 소화력 오지지 않냐
명품 처발처발에 구땡을 아주 끼얹은데다가 (종류가) 여성이 주고객층인 악세사리들을 인당 3개꼴로 걸쳤는데 진짜 잘어울리고 어색하지 않아
자유분방하고 반항적인 건 런같은데 자본의 힘이 대놓고 우러나오는 건 피땀눈물같아ㅋㅋ 런에 피땀 묻음
개인적으로 이 컨셉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진짜 다시 말하는데 너무 멋진 패션이랑 스타일링인 것도 있지만 이걸 너무 잘 소화함
그냥 거의 자기 몸인마냥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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