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오 TV조선 전 대표가
장자연씨에게 보낸 문자
"니가 그렇게 비싸?"
2008년~2009년 사이
방정오 TV조선 전 대표가
장자연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고, 실제 만난 것으로 알려짐
방 전 대표의 지인 김아무개 ㅇ업체 대표는
“2014년께 방 전 대표가 ‘2008년인가 2009년쯤 잠시 동안 자주 만나고 연락을 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자살을 했다. 나중에 방 전 대표에게 들어보니 그 여자가 장자연씨였다“
"방 전 대표가 '측근 ㅎ씨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성접대를 받은걸로 꾸며줘서 사건이 잘 무마됐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부디장자연의 억울함이 풀리길